최종편집 : 2019.5.22 18:49    
전체
시정/시의회
  ngo
교육/문화
경찰/소방
정치
도정/도의회
지역
건강/스포츠
동영상뉴스
ngo
 전체
  가장많이본뉴스
[속보]이정현
군포시의회, 이
김미숙 도의원
군포포럼 10차
역대 군포예총
군포포럼 10월
군포첨단산업단지
군포경기평생교육
 
뉴스홈 >기사보기
군포경실련, 2019년 정기총회 갖고 제2의 창립 선언
고문 곽도, 상임대표 주삼식, 집행위원장 박충수 선출
[2019-03-14 오후 12:33:02]
 
 

 

군포경실련이 시의회 간담회장에서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갖고 제2의 창립을 선언했다.

 

군포의 대표적 시민단체인 군포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이 최근 정기총회를 열고 제2의 창립을 선언했다.

 

군포경실련은 1월 말 군포시의회 회의실에서 2019년 정기총회를 개최해 곽도 전 상임대표를 고문(중앙대 겸임교수), 주삼식 전 공동대표(전 성결대 총장)를 상임대표에 추대하고 집행위원장에 박충수 목사를 선출하는 등 조직을 정비하고 시민단체로서 본연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결의했다.

 

군포경실련 초대 상임대표였던 곽도 중앙대 겸임교수가 고문으로 추대됐다.

 

군포경실련은 지난 1997년 군포에서 활동하는 대학교수, 자영업자, 금융인, 문화예술인, 의료인, 언론인, 교사를 비롯 각계 인사가 참여해 창립한 후 시예산안 분석과 시의회 방청을 통한 의원평가 등 시민권익보호와 행정기관 감시견제 활동을 전개해 주목받았다.

 

특히 군포경실련은 창립 초기 청소용역업체의 과다한 수거비용 청구를 지적해 중앙경실련이 선정한 전국 예산낭비 10대 사례로 선정되는 한편 음식물쓰레기 재활용 방안 제시, 아파트 관리비 절감 방안 등 합리적인 정책대안 제시 활동을 벌이기도 했다.

 

그러나 시민단체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해 전국 경실련 지부 중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행정기관, 선출직 공무원인 정치인들로부터도 두려움의 대상이 되기도 했던 군포경실련은 창립10주년을 맞은 2007년 집행위원장 선출을 둘러싸고 벌어진 내분 이후 침체기를 걷다가 지난해 결국 중앙경실련으로부터 경실련사용 명칭 금지 등 조직재정비 지침을 받기도 했다.

 

군포경실련 공동대표로 활동했던 주삼식 전 성결대 총장이 상임대표로 추대됐다.

 

이에 군포경실련은 지난 1년간 활동에 실망해 떠난 과거 회원들을 대거 재영입하고 신규로 회원을 확보해 월회비납부 회원만 100명이 넘는 등 조직을 재정비하는 성과를 내 2월 중앙경실련으로부터 지부제한 해지를 승인받았다.

 

박충수 군포경실련 집행위원장은 우여곡절이 있었지만 중앙경실련의 인준을 받은 만큼 경실련이라는 시민단체로서의 정체성 확립과 시민권익보호에 앞장서는 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노경범기자(gunponews@naver.com)

 
 
안양, 군포, 의왕 경실련서 97년 독립 [2007-12-31]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내용   
스팸방지    ※ 빨간 상자 안에 있는 문자(영문 대소문자 구분)를 입력하세요!
        이름       비밀번호    
%>
 
 
 

최근기사
군포경기평생교육원 국비50만원 지원
역대 군포예총 회장 6명 전원 한 자
군포첨단산업단지 첫 지식산업센터, ‘
군포시의회, 이희재 의원 ‘제명’ 의
[속보]이정현 전 비서실장 대법원 무
군포포럼 10월연휴 스위스, 이탈리아
김미숙 도의원 31억 재산신고 1위
군포포럼 10차 해외문화탐방 중국 태
“1004 섬 신안, 형형색색 유럽풍
내 아이를 위한 성공적인 부모 학습코
감동뉴스
군포 ‘2018 외국인주민축제’로 걷
군포署, 외국인 치매노인 가족 품으
군포서, 제일교회와 연말연시 탈북민
깜짝뉴스
[국정감사], 은행·금융공기업, 채용
김정우 의원, 대한민국 화폐는 조선시
한대희 군포시장, 취임 후 첫 조직개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
온라인투표(K-Voting) 서비스
군포경찰서, 추석 사랑나눔 봉사활동
제18대 대통령선거 문답풀이③
줄기사
군포소방서, 교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군포시, ‘제6회 전국 대학생 독서토
군포시, 여름철 어르신 건강 챙긴다
 
군포시 산본로 323번길 16-15 광림프라자 705호 | Tel 031-396-2363 | Fax 031-396-2365
Copyright ⓒ 군포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gunponews@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