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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학 한국당 군포을위원장 국회의원 출사표
제21대 군포시 을선거구 국회의원 선거 예비후보 등록
[2019-12-31 오후 7:39:41]
 
 
 

최진학 자유한국당 군포시을 당협위원장이 1224일 기자회견을 갖고 제21대 국회의원총선거(총선)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최진학 위원장은 이 자리에서 지방자치의 커다란 경험을 바탕으로 위기의 대한민국을 구하고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과 가치를 존중하며, 국가안보와 경제를 무너뜨리고 있는 현 정부와 민주당의 잘못된 정책을 막기 위해 제21대 국회의원에 도전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1223일 군포시선거관리위원회에 제21대 군포시을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한 최진학 후보는 군포에서 태어나 지금까지 63년을 살아온 토박이이다.

군포시의회 3선의원, 경기도의회 의원으로 지방의원 4선인 최 후보는 군포시민들로부터 정치적 검증을 받아온 군포의 일꾼이며 군포박사로 통한다.

 

2018년 지방선거에서 자유한국당 군포시장 후보로 출마해 더불어민주당 한 대희 현 시장에 석패한 바 있는 최 후보는 군포에서 평생 살아왔고 군포시민들과 함께 고민해오면서 시민들이 원하는 것이 무엇이며, 군포의 발전과 비전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잘 알고 있는 후보이다고 강조했다.

 

최진학 후보는 군포시의 현안과 발전방안으로 첫째, 금정역(GTX) 환승복합센터조성 둘째, 지역경제활성화의 심장인 공장지대의 스마트팩토리 타운조성 셋째, 산본신도시아파트단지의 리모델링 및 주차장문제해결 넷째, 4차산업의 핵심인 인공지능(AI)연구단지조성 다섯째, 100세시대를 맞이한 평생교육도시 건설을 내세우고 시민들이 동참해 줄 것을 제시했다.

 

30년간 보수의 가치를 지켜온 최진학 후보는 군포시는 25년이 넘게 특정 정당의 후보가 당선되어 군포시의 발전과 혁신적인 변화를 끌어내지 못하고 있다공정사회, 적폐청산, 상식이 통하는 사회를 외치면서 국민을 속여온 문재인 정권의 오만과 독선으로 부패한 청와대와 더불어민주당의 행태를 심판하고, 군포시의 발전을 위해서는 새로운 변화가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최진학 후보는 국회로 입성해 바로 잡을 수 있도록 일할 기회를 달라고 군포시민에게 호소했다.

 

한편 우여곡절 끝에 선거법 개정안이 1229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20415일 치러지는 국회의원 선거에서 군포 선거구는 통합될 가능성이 높아져 각 정당의 후보군도 경선 또는 단일화를 통해 한명으로 정리될 전망이다.

노경범기자(gunp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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