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노인복지관, 경기도 청년봉사단과의 지원 협약식 개최
 복지사각지대 위기주민발굴을 위한 경기도청년봉사단과 함께하는 착한이웃 리더활동 시작
 [2019-07-01 오후 3:59:28]
군포시노인복지관(윤호종)에서는 28일(수) 군포시 관내 복지사각지대 위기주민 발굴을 위한 착한이웃 리더활동을 경기도청년봉사단 사회문제분과위원회 6조와 함께 하는 활동으로 사업을 시작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경기도 청년봉사단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에서 1000여명의 청년 봉사자들을 모집해 각 기관에 파견하여 봉사활동을 지원하는 조직이다. 이날 지원 협약식에서는 군포시 노인복지관의 착한이웃 사업 담당자인 최혜정팀장과 청년봉사단 고동민 사회문제분과위원회 6조 조장이(이하 조장) 사업설명 및 활동 일정계획에 관련되어 회의를 했다. 청년봉사단 고동민 조장은 각 조원들을 소개하고 “봉사활동은 수혜자 욕구가 우선이며 조원들과 함께 열심히 수행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한편 군포시노인복지관 착한이웃 사업은 2018년 209명의 순수 지역주민 참여를 이끌어내며 성공적으로 지역사회 주민참여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활동의 발판을 마련하였고, 2차년도인 2019년에는 리더 활동을 추가하여 네트워크 확대와 안정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들을 추진하고 있다. 윤호종 관장은 “군포시 관내 위기주민발굴을 위한 착한이웃 리더를 양성하여 착한이웃 조직과, 네트워크 돌봄망 확대로 착한이웃 사업이 활성화 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청년봉사단과 함께 지역의 위기주민 발굴을 위해 앞으로도 계속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이번 착한이웃 사업에 관련된 정보는 군포시노인복지관 최혜정팀장(070-4480-0057)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