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경찰서 “자라나는 청소년을 위한 노력은 계속 됩니다”
 제8차 경미사건 소년범 선도심사위원회 개최, 청소년 선도 중심 의결
 [2019-10-22 오후 3:51:18]

 

군포경찰서(서장 정재남)926일 경찰서 2층 어울림터에서 내외부 위원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차 선도심사위원회를 개최했다.

 

        경찰 선도심사위원회는 경미한 범죄를 행한 소년 사건 대상자를 심사하여 훈방 또는 즉결심판 결정을 함으로써 불필요한 전과자 양산 및 재범을 방지하기 위한 제도로, 위기청소년의 보호지원을 결정하는 심의기구이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대상자 5명에 대해 심사를 진행했다. 심의 결과 ○○○(15,)즉결심판 청구 결정을 포함 선도조건부 훈방 2명과 즉결심판 청구 3명 등 총 5명에 대해 처분결정을 했고 특히 학교밖 청소년 1명에 대하여는 학교밖지원센터 연계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심리 지원결정등 대상자별 맞춤형 선도지원을 결정했다.

    

       외부위원으로 참석한 박찬림 변호사(49,)작년에 이어 올해도 군포경찰서 선도심사위원으로 참여하고 있는데 찰의 청소년 선도·보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모습에 감동을 했고, 군포경찰과 함께 청소년선도·보호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다짐했다.

 

       한편, 군포경찰서는 지난해 선도조건부 훈방 3명을 포함하여 38명을 선도지원 하는 한편, 올해에도 33명에 대하여 선도심사위원회에 회부, 대상자별 맞춤형 선도지원 결정을 했다.

       

         <군포신문 제792호 2019년 10월 10일 ~ 20일자 5면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