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숙 도의원 31억 재산신고 1위
 한대희 시장 7억, 김정우 국회의원 23억,
 [2019-05-14 오후 7:52:41]

 

 

  김미숙 경기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3)이 군포시 선출직 공직자(시장1, 국회의원2, 도의원4, 시의원9) 16명 중 가장 많은 재산을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 의원은 3193289천원을 신고해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김정우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갑) 2324646천원, 이학영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을) 2218739천원 순이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28일 공개한 바에 따르면 한대희 군포시장은 2018년말 재산총액이 779755천원으로 2017년말 보다 3978만원 증가했고 김정우 국회의원은 197436천원이 증가한 2324646천원을 신고했다.

이학영 국회의원은 74927천원이 늘어난 2218739천원이다.(2013년 민주화운동보상금 10억수령 포함)

 

정윤경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1)62858천원 증가한 163207천원, 정희시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2)142935천원 증가한 166646천원을 신고했다.

김미숙 도의원은 84368천원이 증가한 3193289천원을 신고했고 김판수 도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4)28794천원이 증가한 1615372천원을 신고했다.

 

군포시의원은 9명중 홍경호(자유한국당, 군포라) 이우천 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가)은 감소했고 나머지 7명은 모두 증가했다.

 

이견행 군포시의회 의장(더불어민주당. 군포다)17104천원 늘어난 736897천원, 장경민 부의장(자유한국당. 군포가)12829천원 증가한 1631315천원을 신고했다.

 

성복임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나)313만원 늘어난 17338천원을 신고했고 이길호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나)1473천원이 늘어났지만 (-)75392천원을 신고했다.

이우천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가)5백만5천원이 감소된 132922천원, 이희재 시의원(자유한국당. 군포다)44432천원이 증가해 722101천원을 신고했다.

 

 

김귀근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군포라)5539천원이 늘어난 288652천원, 홍경호 시의원(자유한국당. 군포라)11283천원이 감소된 226434천원, 신금자 시의원(더불어민주당. 비례대표)1793천원이 감소된 347129천원을 신고했다.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선출직공직자가 신고한 내용을 바탕으로 실사를 거쳐 각각 정부관보(한대희 군포시장, 정희시. 정윤경. 김미숙. 김판수 경기도의원)와 국회공보(김정우. 이학영 국회의원) 경기도보(군포시의원 9)를 통해 그 결과를 공개했다.

 

도의원과 시의원 중에서는 3193289천원을 신고한 김미숙 도의원이 가장 많았고 1631315천원을 신고한 장경민 군포시부의장이 뒤를 이었다.

 

반면 재산액이 가장 많이 줄어든 사람은 홍경호 시의원으로 2017년말에 비해 11283천원 감소했고 이우천 시의원은 5백만5천원이 줄어들었다.

 

<군포신문 제789호 2019년 5월 15일 ~ 5월 30일 2면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