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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8 15:48

  • 박스기사 > 전영호와 떠나는 수리산 산책

설사병에 효능 높은 ‘이질풀’

기사입력 2009-12-29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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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영호와 떠나는 수리산 산책 <95> 마지막

 

글·사진  전영호 前 궁내중학교 교장 (이학 박사)


  햇볕이 잘 드는 산과 들에서 옆으로 비스듬히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약 50cm 정도입니다. 꽃은 잎겨드랑이에서 꽃줄기가 나와 6∼8월에 연한 붉은색, 붉은 자주색 또는 흰색으로 핍니다. 열매는 길이 1∼1.2cm이고 5개로 갈라져서 뒤로 말립니다.
  이질풀을 달여 마시면 설사병 즉 이질이 말끔히 낫기 때문에 이질풀이라고 불립니다.

 

※ 수리산 산책은 이번 호를 끝으로 지면게재를 마칩니다. 이 코너를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군포신문 제496호 2009년 12월 28일(발행)~2010년 1월 3일>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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