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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우리가 만든다!

관내 학교폭력 예방 협력단체 간담회 개최

기사입력 2013-09-09 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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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서장 서상귀)는 8월 29일 어머니폴리스, 녹색어머니회, 자율방범연합대 등 협력단체 회장단과 함께 학기 초 학교폭력 예방 및 학교 안전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김옥경 어머니폴리스 연합단장은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데 모두가 노력해야 한다”며 “앞으로 발족하게 될 중학교 어머니폴리스와 경험 등을 공유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용철 자율방범연합대장은 “심야시간대 청소년 비행행위 등에  대한 순찰을 강화해 청소년 범죄예방에 적극 협조 하겠다”고 전했다.

박필순 녹색어머니회장은 “스쿨존에서의 어린이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하반기에도 전 회원이 동참하겠다”고 다짐했다.

서상귀 서장은 “협력단체회원들의 협조 덕분에 군포시 치안이 평온하게 유지되고 있는 것에 대해 감사하다”며 “학교폭력 등 4대 사회악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고 열린 경찰서를 표방한 만큼 언제든지 대화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군포경찰서는 학기초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학교전담경찰관들이 관내 초중고 46개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학교폭력 예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군포신문 제678호 2013년 9월 5일(발행)~2013년 9월 11일>


 

이보람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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