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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 개최

‘군포시민 한마음 둘레길 걷기’ 대회 참가해 활동

기사입력 2013-09-16 1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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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서장 서상귀)는 9월 7일 당동소재 체육공원에서 개최된 ‘2013 군포시민 한마음 둘레길 걷기대회’에 일반시민 약 3천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경찰 및 협력단체 등이 함께 참여해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군포시 자율방범연합대가 주최했고 가을을 맞아 가족 간 건강과 대화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군포경찰서 경찰관 및 관계자들은 대회참가자들과 함께 둘레길을 걸으면서 ‘학교폭력, 여성 성폭력 예방’ 등 각종 캠페인을 펼치며 범죄로부터 불안에 떨지 않도록 모두의 관심이 필요하다는 것을 적극적으로 홍보 했다.
행사에 참가한 주민들은 “우리주변에 이렇게 아름다운 둘레길이 있다는 사실에 새삼 놀랐고 경찰관과 함께 걷다보니 친근함을 느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둘레길은 최근 골프장 주변에 새롭게 조성돼 시민들로부터 ‘아름다운 워킹길’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군포신문 제679호 2013년 9월 12일(발행)~2013년 9월 19일>

이보람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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