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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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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署, 장물 스마트폰 밀반출한 조직책 검거

443대 구입 후 분해, 해외로 불법으로 빼돌려

기사입력 2013-09-30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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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경찰서(서장 서상귀)는 전국을 무대로 도난,분실된 스마트폰 443대(8,000만원상당)를 매수해 장물인 스마트폰을 4등분으로 분해, 중국으로 밀반출한 전문조직책 중국인 이모(31세,남)씨 등 3명을 구속하고, 구매책인 전 모씨 등 7명은 불구속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검거된 중국인 이 모씨 등은 역할분담 단체를 조직해 수도권 및 광주,경북 등지에서 도난,분실된 스마트폰을 매수하고 각 지역 구매책을 상대로 1대당 10만원∼45만원에 스마트폰 443대를 매입해 항공택배로 중국 심천으로 밀반출한 혐의를 받고 있다.

 
군포서는 심야시간대 단속이 어렵다는 점을 이용해 오토바이를 타고 접근한 일당들이 분실한 휴대전화를 매매하고 있다는 제보를 택시 기사로부터 입수했다.

이에 따라 군포서는 즉시 1개 전담팀을구성헤 1개월여간 현장잠복 등 적극적인 수사를 펼친 끝에 지난 8월 27일 01:30경 경기도 군포시 금정동 소재 삼익가구 앞 택시 승강장 주변에서 장물인 스마트폰을 거래하는 전 某(31세,남)씨를 검거한 후 나머지 공범들을 검거했다. 

 
군포경찰서 관계자는 “항공택배 폐기물은 세관검사를 하지 않는다는 점을 이용 악용한 신종범죄로 보아지며 관계기관에 통보 예정이다”며 “압수한 스마트폰 443대 중 133대는 피해자에게 돌려주고, 나머지 310대는 피해자 확인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 2월부터 9월까지 매주 약 200대 가량의 장물 스마트폰을 매입 후 밀반출했다는 진술을 확보하고 추가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군포신문 제680호 2013년 9월 26일(발행)~2013년 10월 2일>


 

이보람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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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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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윤명종
    2013- 10- 01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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