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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스트라토

기사입력 2014-10-21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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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인협회장 김영애 시인이 데뷔 6년 만에 첫 시집을 냈다.


2008년 『시현실』로 등단한 후 6년여의 시간을 차곡차곡 담아낸 김영애 시인의 첫 시집 『카스트라토』는 시인 자신의 존재론에 대한 깊은 ‘자기 인식’의 양상을, 다른 한편으로는 혼돈과 모순으로 가득한 사물들의 존재 방식에 대한 지극한 ‘세계 탐색’의 양상을 보여주는, 서정의 이중주라고 할 수 있다. 또 작품들마다 격정적인 목소리로 길어 올리는 진정성으로 충일한 동시에, 새로운 시적 의미망으로서의 가치와 직능을 충실하게 구현한 결실이라 할 것이다.


 유성호 문학평론가는 “시인 자신의 존재론에 대한 깊은 ‘자기인식’의 양상을, 다른 한편으로는 혼돈과 모순으로 가득한 사물들의 존재 방식에 대한 지극한 ‘세계탐색’의 양상을 보여주는 서정의 이중주”라고 평했다.

 

김영애시인 / 북인 / 2014.10.9 초판발행 / 8천원

 

<군포신문 제712호 2014년 10월 16일 발행~2014년10월 22일>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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