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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학번 대학 새내기 지민희

나의 세가지 소망

기사입력 2015-01-19 1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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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5학번 대학 새내기다
대학생이 되는 나는 세가지의 소망이 있다.
대학은 목적은 취업이 아닌 배움에 있음으로  많이 배우고 도전하는 것. 젊음의 열정으로 어떤 일이든 부딪히고 싶다.
두 번째는 대학에서 많은 활동이 있겠지만 공부를 놓치지 않고 학점관리에 신경 쓰는 것
좀 더 폭 넓은 지식과 지혜를 잘 배워 나의 부족함을 채워 나가고 싶다.
마지막으로 신앙적으로 흔들리지 않는 것
대학에서 수많은 유혹에 빠질 수 도 있으니 신앙적으로 더욱 단단한 한해가 되길 소망한다.
소망에 이루기 위한 나는 좌우명을 정해 놓았다.
 “내가 소망을 품으면 난 다시 누군가의 소망을 품게 한다“
내가 다시 누군가의 소망이 되기 위해, 그 소망을 향해 다가서려 노력하는 대학생이 되고 싶다.

<군포신문 제717.718 신년호 2015년 1월 15일 발행~2015년 1월 23일>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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