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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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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야미동 야산서 화재...30분 만에 진화

기사입력 2015-04-07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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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화재는 5분 만에 현장에 도착한 소방대원 25명(소방차 8대)에 의해 2시 6분 인명피해 없이 화재 초기진화에 성공했다.

 

이날 화재는 밭에서 시작돼 야산을 태우며 순식간에 연기가 번졌다. 소방대원들은 현장에 도착한 즉시 수관을 전개 화재를 진압하고 등짐펌프와 갈코리를 이용해 잔불진화 작업을 실시 30분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군포소방서는 화재원인을 봄철건조기에 옥수숫대와 폐비닐 등 부산물을 태우다 발생한 것으로 추정중이며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조창래 서장은 “자칫 신고가 늦거나 초기 대응에 실패했다면 대형화재로 번질 수 있었다” 며 “등산로와 야산 등 산림 인접지역에서 논ㆍ밭두렁 태우기를 소방서에 신고하지 않고 소각하는 행위에 대해 엄중 단속하고 있다” 면서 화기 취급에 대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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