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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11-28 15:48

  • 박스기사 > 일기속으로 떠나는 영어여행

김민주- Eileen ( 당동초등학교 1학년 )

I went to get a hair cut.

기사입력 2015-09-08 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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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어 일기 )    
 
I went to get a hair cut.
  머리를 자르러 갔다.


I wanted the same hair style as my little brother.
  내 남동생과 똑같은 스타일의 머리를 하고 싶었다.


I wished my hair turned out all right.
  내 머리를 예쁘게 잘라주었으면 좋겠다.


There were some wigs in the beauty shop
and they looked like real hair.
   미장원에 가발이 몇 개 있었는데, 진짜 머리카락 같았다.


I watched them for a long time in excitement.
  신기해서 그 가발을 계속 쳐다보았다. 

 

 

  ( 응용 회화 )


Grandma : Let’s go get a haircut!
     머리 자르러 가자!


Me : Why? My hair looks okay.
   왜요? 제 머리 괜찮은 데요.


Grandma : No, your hair is long.
     아니야, 네 머리 길어.


Me : I don’t think so and I don’t like going to the beauty shop.      
     전 괜찮은 것 같은 데요. 미장원 가기 싫어요.


Grandma : Don’t talk nonsense! We’re going now!
     말도 안 되는 소리 그만하고 지금 당장 가자!

 

<군포신문 제729,730 합본호 2015년 9월 4일 발행~2015년 9월 13일>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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