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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고등학교, ‘학문에 대한 열정, 세계를 향한 비상’

2017년 대학입시 서울대 5명, 연세대 7명, 고려대 8명 합격 ··· 조석원 교장, “다양한 특색 사업, 학생들의 자기 주도학습, 선생님들의 열정이 이뤄낸 성과”

기사입력 2017-02-21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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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고등학교(교장 조석원)가 학생주도의 다양한 활동과 교사들의 열정, 혁신적인 학교운영으로 2017년 대학입시에서 다수의 학생들을 명문대에 진학시키는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군포고는 작년 2016년 7월 1일자로 제5대 교장으로 취임한 조석원 교장의 ‘학문에 대한 열정, 세계를 향한 비상’이라는 목표 아래 새로운 발전의 장을 열고 있다. 특히, 학생주도의 다양한 활동과 교사들의 평가방법혁신으로 대학입시에 대비하고 있다. 또한 벨기에의 겐트대학교와도 MOU를 맺어 학생들의 글로벌화에 노력하고 있다.
특히 군포고는 <△창의드림캠프 : 자기주도적 학습 △성적우수자를 위한 프로그램인 CAP과정 △군포 윈드오케스트라  △방학 중 학업 공백 최소화 및 학업의 지속성 확보: 1월 신학기제>등의 자체특색사업과 <△특허청 지정: 발명교육센터 (2003년~現) △경기도교육청 지정: 영재학급 (2009년~現) △교육부 지정: 선진형교과교실제 (2012년~現)> 국가수준 지정학교 특색사업을 진행중이다.
이러한 학교특색 사업을 바탕으로 2017년 대학입시에서 서울대 5명, 연세대 7명, 고려대 8명, 성균관대 4명, 한양대 7명, 유니스트 1명, 국군간호사관학교 1명, 한의대수의대 2명, 한국교원대 1명, 경인교대 1명, 중앙대 4명, 경희대 9명, 한국외대 3명, 서울시립대 3명, 아주대 6명, 인하대 6명 등 서울 및 수도권 지역에 148명, 기타 지방 국립대 포함 총 354명이 복수 합격하는 등의 우수한 대입 실적을 거두었다.
 조석원 교장은 “2017 대입 실적은 군포고만의 다양한 특색 사업과 학생들의 자기 주도적 학습, 그리고 선생님들의 열정으로 만들어 낸 성과”라면서 “앞으로도 지역 최고 명문 고등학교로서의 모범을 보일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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