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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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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유일 사립학교’ 군포고 졸업식 성황리에 열려

서울대 5명, 연세대 7명, 고려대 8명 합격··· 414명 졸업생 대부분 진학

기사입력 2017-02-21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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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초중고 45개교중 유일한 사립학교인 군포고등학교(교장 조석원. 학교법인 위로학원) 26번째 졸업식이 2월 2일 학교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날 졸업식에는 조석원 교장을 비롯 최학규 학교운영위원장, 심규철 새누리당 군포갑구 위원장, 이견행 시의회 부의장, 장경민 홍경호 주연규 시의원, 이영호 군포신문사 대표이사, 전부석 군포고 총동문회장 등 학부모 학생 5백여명이 참석했다.
조석원 교장은 학생 대표에게 졸업장을 수여한 뒤 “올해 졸업하는 학생들은 3년간의 모든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 대학이나 사회로 첫 발을 내딛게 됐다”며 “어느 장소 어느 기관에 진출하더라도 군포고 졸업생이라는 긍지를 가지고 당당하게 임해달라”고 축하했다.
한편 올해 군포고 졸업생 중 5명이 서울대에 진학한 것을 비롯 연세대 7명, 고려대 8명 등 졸업생 414명 대부분이 대학에 진학했다.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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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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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ㅋㅋㅋㅋ
    2017- 02- 27 삭제

    원세대 조려대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