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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대학교, 안양·군포 지역 내 청년 대상 취업진로지원 실시

우리 지역 청년고용의 허브「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가까이 다가오다.

기사입력 2017-03-25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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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안양지청(지청장 서호원)은 성결대학교를 2017년『대학창조일자리센터』운영 대학으로 선정해 안양·군포 지역 청년들의 취업 및 창업 허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대학창조일자리센터는 지역 내 분산돼 있는 취업·창업 지원기능을 공간적·기능적으로 연계해 학업에 바쁜 학생들에게 캠퍼스 안에서 취업·창업 정보를 제공한다. 또한 취업을 희망하는 지역 청년 모두에게 맞춤형 취업진로지원서비스를 시행한다.


이에 따라 대학창조일자리센터로 선정된 성결대학교는 청년 취업·창업 원스톱 서비스 제공을 위해 향후 5년간 고용노동부-지자체-대학부담금을 포함해 총 30억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된다.


서호원 안양지청장은 “대학진학률이 70%를 넘는 우리나라 상황에서 청년실업문제는 바로 대학의 문제와 직결된다” 며 “대학창조일자리센터가 지자체 및 유관기관과의 협업 강화를 통해 우리 지역의 우수인재를 발굴하고 청년 고용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밝히며 성결대학교에 축하 및 당부를 전했다.


향후 고용노동부 안양지청과 성결대학교는 대학창조일자리센터 지원 약정식, 대학창조일자리센터 개소식 및 청년 일자리 창출 업무 협약 등을 추진해 청년고용의 핵심적 전달체계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군포신문 제760호 2017년3월10일(발행)~3월20일>

김연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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