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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문예회관, 팬텀싱어 2분만에 매진 ‘대박’

jtbc 방송 영향, “표 구할 수 있나?” 문의 쇄도

기사입력 2017-09-11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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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포문화재단 군포문화예술회관이 야심차게 기획한 공연 [팬텀싱어 포르테 디 콰트로 & 고상지 콘서트]가 예매 시작 2분만에 전석 매진돼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군포문화재단은 최근 종합유선방송 jt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팬텀싱어 2017년도 우승팀인 포르테 디 콰트로 (고훈정, 김현수, 손태진, 이벼리)와 아르헨티나 악기인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초청 공연을 1021일 오후7시 군포문화예술회관 수리홀(1,129)에서 갖는다.

 

그러나 이 공연은 811일 오전 10시 인터넷 예매가 시작되자 마자 2분여만에 11백여석 전체가 매진되는 이변을 연출했다.

이 때문에 군포문화재단 군포문화예술회관에는 해당 공연 표를 구할 수 있는지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는 후문이다.

 

이와 같은 열기에 군포문화재단 관계자들도 깜짝 놀라는 분위기이다. 군포문화예술회관 관계자는 전혀 예상치 못한 매진 사태에 미처 표를 구하지 못한 분들의 전화문의가 많은 실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팬텀싱어 포르테 디 콰트로 와 반도네오니스트 고상지 공연은 경기도문화재단의 공모사업에 군포문화재단이 군포프라임필하모니오케스트라와 공동주최형식으로 선정돼 열린다.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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