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2-11-28 15:48

군포소방서, 반월호수 투신자 신속한 구조

3월 24일 저녁 20대 여성 구조 ... 생명에 지장 없어

기사입력 2022-03-29 14:29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군포

324

 

군포소방서(서장 전용호)324일 반월호수에 투신한 20대 여성을 신속하게 구조해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저녁 930분경 반월호수에 빠진 정모 씨(, 20)가 빠르게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20여 분만에 구조됐다. 신고 접수 8분 만에 도착한 119구조대 여관구 팀장 외 5명은 직접 입수와 보트를 활용해 신속한 구조를 실시했다.

 

119구조대에 의해 구조된 정씨는 인근 병원으로 이송되었다가 무사히 귀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군포소방서는 지난 2월 이와 같은 수난사고에 대비하기 위해 수난사고 대비 동계특별구조훈련을 실시해 수난사고의 전문성과 대응능력을 향상한 바 있다.

 

전용호 군포소방서장은 이번 수난사고는 119구조대에 빠른 판단력과 신속한 대응 덕분에 인명을 구할 수 있었다앞으로도 구조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과 훈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이은희객원기자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