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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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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의원 후보 국민의 힘 여성,청년 새얼굴 다수

국민의힘은 시의원 후보 몰리고 민주당은 조용

기사입력 2022-03-31 1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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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는 6월 1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서 군포시의원에 출마하려는 희망자들이 국민의힘에 몰려들고 있다.


군포신문이 확인한 바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으로 시의원 출마를 희망하는 예정자는 현역 3명을 포함해 무려 13명이나 된다.

특히 만 26세~ 28세인 박상현(라선거구),이경재(나선거구), 김원준(라선거구) 청년위원이 현역 시의원과 기성 정치인에 도전장을 낼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또 국민의힘에서는 여성후보가 많이 눈에 띄는 점도 흥미롭다. 삼성전자 마케팅부서 근무 경력이 있는 이훈미씨는 나선거구에서, 홍보 기획사를 운영하고 있는 신경원씨는 다선거구에서, 여성유권자연맹 군포지부장을 지낸 윤옥한씨는 다선거구에서 각각 시의원 출마를 준비중이다.


 

한결세무회계사무소 대표인 양경일 세무사도 나선거구에서 시의원 출마를 희망하고있다.

 

<군포신문 제8152022328~ 410일 3면 게재>

이영호대표기자,김연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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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뭐지요
    2022- 04- 25 삭제

    이우천 군포1동 위해 하는일도 없지 않나요? 우리는 군포1동을 위해 치열하게 일해줄 사람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