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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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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협위원장 선거법 위반 수사중

호별 방문금지 조항 위반 혐의

기사입력 2022-03-31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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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군포시당원협의회 위원장 A씨와 사무국장인 군포시의원 B씨가 최근 공직선거법 제106조 호별 방문금지 조항을 위반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군포선관위 등에 따르면 A위원장과 B사무국장은 3월 2일 군포시청 각 실과를 방문해 2시간여 명함을 배포하던중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군포선관위 관계자에게 현장에서 적발됐다.


 

군포선관위는 선거법 위반에 대해 조사를 벌여 3월 8일 수원지방검찰청 안양지청에 수사의뢰했고 현재 이 사건은 군포경찰서 수사과에서 담당하고 있다.


 

이와 관련 A위원장은 "시청 민원실에 업무차 들렀다가 코로나19 사태로 격무에 시달리는 공무원들을 격려한 것이 전부이다. 선거운동을 할 의도는 전혀 없었다"고  해명했다.


 

<군포신문 제8152022328~ 410일 3면 게재>

김연수객원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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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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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사소철
    2022- 04- 03 삭제

    조심하지 누가 신고했구만 ㅋ

  • 자격 없네요 !!
    2022- 04- 02 삭제

    선거법 위반 참 자격없네요 하은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