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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16 11:28

[속보] 국민의힘 시장후보 하은호 확정

하은호 46.3% 심규철 37.2% 김동별 16.4 %

기사입력 2022-04-30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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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군포시장 경선에서 하은호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오늘 오전11시 공개된 경선결과 하은호 46.3% 심규철 37.2% 김동별 16.4%로 하은호 전 군포당협 위원장이 승리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하은호 후보는 61일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현 시장과 맞붙게 된다.

 

한편 하은호 후보는 책임당원 50% + 일반시민 여론조사 50% 방식으로 428일부터 양일간 실시된 군포시장 선출 경선에서 책임당원 2,352명중 투표한 1,453명 중 774(53.26%)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고 심규철 후보 504(34.68%), 김동별 후보 275(18.92%)순이었다.

 

2개 전문기관이 실시한 일반시민 여론조사에서는 하은호 39.39% 심규철 39.77% 김동별 20.83% 순이었고 책임당원과 일반시민 여론조사 합산 결과에서는 하은호 46.32%, 심규철 37.23%, 김동별 16.45%로 하은호 예비후보가 공천을 확정지었다.

 

경선결과 발표직후인 금일(430) 오후 김동별, 심규철 예비후보는 각각 경선결과에 승복하고 하은호 후보의 본선 승리를 위해 원팀정신으로 함께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연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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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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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22- 05- 01 삭제

    이번에는 군포시에서 국민의힘에게 기회를 무능 민주당은 이제는 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