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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16 1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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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금자 시의원 순위경선 승리, 이길호 '기호 1-나' 로 출마

민주당 권리당원 투표결과, 이길호 득표 앞서고도 감점으로 패배

기사입력 2022-05-07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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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끝난 더불어민주당 군포시의원 나선거구 기호1-, 1-나를 정하는 순위경선에서 신금자 현 시의원이 이길호 현 시의원을 누르고 사실상 당선권인 기호1-가를 차지했다.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과 군포시지역위원회 등에 따르면 시의원 2명을 선출하는 나선거구(군포2, 대야동, 송부동)에 민주당 후보로 복수공천된 이길호, 신금자 시의원은 5일과 6일 해당 지역구 1천여명의 권리당원 대상 순위 경선을 실시했다.

 

이길호 후보는 340표로 290표를 얻은 신금자 후보에 앞섰으나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 평가에서 받은 감점 20% 적용과 비례대표에서 지역구로 출마하는 신금자 의원이 받는 10% 가산점 규정 탓에 이기고도 지는상황을 맞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길호 시의원은 “당의 결정을 존중한다"며 “본선 승리를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국민의힘 군포시의원 나선거구에는 28세 청년 이경재 군포당협 청년부위원장이 기호2-, 홍경호 현 시의원이 기호2-나를 받은 상태이며 다음주 512일과 13일 두 사람 모두 본 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어서 치열한 2위 경쟁이 예상된다.

 

김연수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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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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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0
  • 이경재
    2022- 05- 07 삭제

    열심히 하겠습니다. 존경하는 시민 여러분과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