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3-01-13 11:07

  • 뉴스 > 정치

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 제8기 군포 민선 시장 당선 인사

기사입력 2022-06-02 12:18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 하은호 군포시장 당선자가 가족들과 함께 기쁨을 나누고 있다.
좌로부터 하 후보의 사위, 부인, 하은호 후보, 큰딸, 작은딸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포시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저를 선택해 주신 군포시민 여러분, 함께 수고해 주신 당원 동지 여러분, 정말 감사합니다.

이제 새로운 각오로, 보다 겸손한 마음과 배려와 화합의 자세로 군포를 섬길 것을 약속드립니다.

 

이번 선거에서의 승리는 제 개인의 승리가 아닌 군포의 변화를 원하시는 위대한 군포시민들의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국민 경제가 위기상황으로 치닫고 있고, 모든 국민이 코로나19로 힘겨워하는 시기에 당선되어, 무거운 책임감을 가지고 당선소감을 말씀드리게 되었습니다.

 

선거운동 기간 동안 들려주신 군포시민 분들의 애정 어린 말씀 잊지 않겠습니다.

 

군포 시민들의 삶을 개선시키고, 군포시의 현안인 재개발, 재건축, 리모델링 등의 주거환경개선사업도 신속히 추진토록 하겠습니다.

군포경제의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약속, 꼭 지키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한대희 후보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한 후보님의 좋은 공약들도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선거로 인해 나뉘어졌던 시민의 마음을 하나로 모아 활기찬 군포, 희망찬 군포, 새롭게 변화하는 군포를 건설하겠습니다. 품격 있는 군포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저를 응원해 주시고, 선택해 주신 군포시민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군포시장으로서 군포를 위해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영호대표기자,김연수기자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1

스팸방지코드
0/500
  • 당동주민
    2022- 06- 11 삭제

    한 시장 정말로 한심 하다 아무것도 한일없는 정말로 시청사무실 에서 집 에만 왔다 갔다 하는 시계추 같은시장 이었다 세로 당선된 하 은호 시장 은 뭔가 다를것 같은 생각이 든다 월급이 아깝다는 생각이 나지 않토록 일 해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