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최종편집일 2023-01-13 11:07

  • 박스기사 > 군포신문 각종 위원회

“보도는 독자와의 약속”

본지 편집자문 교육 … 기사 분석 후 개선 논의

기사입력 2007-11-19 16:24

페이스북으로 공유 트위터로 공유 카카오 스토리로 공유 카카오톡으로 공유 문자로 공유 밴드로 공유

군포신문은 지난해에 이어 지역신문발전위원회 2007 지면개선 사업에 선정돼 편집국 기자들을 대상으로 지난 11월 3일과 5일 제2차 편집자문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교육은 前 중부매일신문 편집기자였던 차경아 강사가 최근 2개월간 발행된 본지 기사의 장단점을 분석, 향후 개선방향을 제안·논의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차 강사는 “기사의 보도는 독자와의 약속”이라며 “예고없이 고정코너를 중단하거나 연재물을 게재하지 않는것은 신문의 신뢰성을 저하시키니 주의하라”고 당부했다.
반면 “작년에 비해 취재기사가 더 많아지고 지면구성이 안정돼 전반적으로 신문의 수준이 향상됐다”고 평가했다.
이에 이시옥 편집부장은 “한정된 지면에 많은 지역소식을 전하려다 보니 비주얼한 편집 시도에 한계가 있어 아쉽다”며 “안정된 레이아웃과 지역신문만의 독특한 색을 잘 조화시켜 독자와 교감하는 신문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배문희 취재기자는 “취재와 편집이 어떻게 조화를 이뤄야 독자를 위한 신문이 되는지를 배웠다”고 교육 참가 소감을 밝혔다.

<군포신문 제389호 2007년 11월 15일(발행) ~ 11월 21일>

이시옥기자 ()

  • 등록된 관련기사가 없습니다.

댓글0

스팸방지코드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