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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 하는 올바른 신문

기사입력 2008-01-03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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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선 택 
대표이사 회장 ·발행인


다사다난했던 한 해가 지나갔습니다. 희망에 벅찬 무자신년을 맞이하게 되어 기쁨이 가득합니다.
본사 대표이사·발행인으로 지면을 통해 인사드리게 됨을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천학비재한 사람이지만 열과 성의를 다하고 군포시민과 함께하며 시민을 떠받드는 낮은 자세로 시민의 눈과 귀가 되고 빛과 소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첫째, 시민에게 알 권리를 충족시키는데 노력하겠습니다. 정치·경제·사회·문화·교육·환경 등 모든 분야에 한발 먼저 다가가 사실 보도하는 면면을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시민이 관심 있어 하는 일을 열심히 체크하겠습니다. 지역의 발전해 가는 모습을 지켜보겠습니다. 즉 시정이나 시의회, 치안·교통·상거래·시설관리 등 관심 있게 지켜보고 잘하는 일은 칭찬하여 효과를 극대화하고, 잘못되는 일은 엄정하게 접근해 시정을 촉구하겠습니다.
셋째, 환경지킴이가 되겠습니다. 군포시민의 심장을 지키기 위해 수원∼광명간 수리산 관통 고속도로를 반대하고, 우회도로를 요구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본사는 수리산범대위 활동에 적극 동참하고, 무료광고를 게재하는 등 수리산 지킴이 활동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끝으로 향토문화 계승발전과 스포츠 활성화에 기여하고, NIE를 통해 교육 활동에 이바지하며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데 더욱 진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희망의 무자신년을 맞이해 더욱 건강하시고 승리하고 축복받는 한 해가 되시길 기원합니다. 
<군포신문 신년특집 제396호 2008년 1월 3일(발행) ~ 2008년 1월 9일>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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