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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E 지면 알차게 꾸미자”

1월 편집위원회 정기회의

기사입력 2008-01-21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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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편집위원회 정기회의에 앞서 제2기 편집위원으로 위촉된 김종미씨

(사진 오른쪽)가 이영호 편집인으로부터 위촉장을 수여받고 있다.

 

1월 14일 열린 군포신문 편집위원회 정기회의에서는 2008년도 보도방침이 논의됐다.
특히 편집위원들은 유료독자 확대를 위한 방편으로 NIE 지면을 더 다양하고 알차게 꾸밀 방안에 대해 토론했으며, 4월 9일 치러질 제18대 총선을 객관적·중립적으로 보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먼저 이영호 편집인은 “지역신문이 제대로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유료독자가 많아야 한다”며 “올해 NIE를 더 강화하는 방안을 제안해 주길 바란다”고 서두를 꺼냈다.
이와 관련 나중한 취재부장이 교육면에 생활영어 코너 신설을 건의하자, 신임 김종미(코리아 헤럴드 산본캠퍼스 학원장) 편집위원은 적극적인 협조를 약속했다.
김종미 편집위원은 “학원생들의 생활을 담은 영어일기를 신문에 기고하겠다”며 “영어교육과 아이들의 신문에 대한 관심 제고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이 편집인은 “총선 후보자들의 공약을 평가할 전문위원회와 선거운동을 모니터할 리포터단 운영을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편집위원들에게 조언을 구했다.
이에 대해 박원희·이상하 편집위원은 “누구나 인정할 수 있는 객관적·중립적 조직구성이 가능하다면 지역언론에서 총선을 상세히 보도할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는 것에 찬성한다”고 지지했다.
한편 강광일 편집위원은 “시 조직개편, 시설관리공단 설립, 수원∼광명간 고속도로 건설, 송전탑 지중화, 화물터미널 확장 등 올해 본격화될 주요 이슈를 지속적으로 보도해 달다”고 강조했다.

 

<군포신문 제398호 2008년 1월 17일(발행) ~ 2008년 1월 23일>

 

나중한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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