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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시 공동주택 5만8천765세대

기사입력 2008-12-08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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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군포 <35>

신도시 40개 단지 4만482세대
기존도시 77개 단지 1만8천283세대

 

 

2008년 11월 30일 기준으로 군포시에 거주중인 세대(世帶)는 10만1천278세대다. 이중 58%인 5만8천765세가 공동주택, 즉 아파트에 살고 있다.
‘시흥군 군포읍’이 군포시로 승격된 지 20년이 지나며 시민의 과반수이상이 아파트에 살게 된 것이다.
(그래프 참조)
군포시 자료에 의하면 1989년 1월 1일 시 승격 이전에 지역의 공동주택은 26개 단지(43동 1천700세대)에 불과했다. 그것도 대부분 동이 하나인 나홀로 아파트였으며, 가장 큰 단지가 10개 동으로 구성된 산본1동(산본동 1028) 삼성아파트였다.
하지만 시 승격 이후, 신도시 조성의 영향으로 지역의 아파트 수는 급격하게 늘었다. 신도시 조성이 마무리된 1995년 12월 군포시의 아파트 비율은 전체 세대의 52%에 달했다.
(표 참조)
이 같은 아파트 건축추세는 현재까지 계속돼 2008년 11월 기준으로 신도시의 아파트 단지는 40개(478동, 4만482세대)에 달하며, 기존도시에는 77개 단지(263동, 1만8천283세대)가 조성돼 있다.
한편 구주공아파트 재건축(2천644세대)이 끝나고, 3개 임대주택단지(아파트 8천842세대, 단독 299세대) 조성이 마무리될 2012년 12월쯤에는 전체 세대 가운데 아파트에 거주하는 시민이 더욱 늘어날 전망이다.


<군포신문 제444호 2008년 12월 8일(발행)~12월 14일>

나중한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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