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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2-09-16 11:28

경기도교육감 본후보 등록 현재 6명

기사입력 2009-03-24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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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감선거 본후보 등록을 마친 강원춘, 김진춘, 송하성, 김선일, 한만용, 김상곤 후보.

 

4월 8일 치러지는 경기도교육감선거 본후보 등록이 3월 24일 오전 9시부터 시작됐다.
이날 오전 예비후보자 7명 가운데 김상곤 예비후보자를 제외한 강원춘 전 경기도교원단체연합회 회장, 김선일 전 안성교육정,김진춘 교육감, 송하성 경기대교수, 한만용 전 대야초교사 등 5명만 등록을 마쳤다.
후보자 등록은 후보자 등록 순위 추첨 결과에 따라 김진춘, 한만용, 강원춘, 송하성, 김선일 후보 순으로 진행됐다.
강원춘, 김진춘, 송하성 후보는 도선관위에 나와 직접 후보 등록을 했으며 김선일, 한만용 후보는 대리인을 통해 등록했다.
반면 23일 권오일 예비후보와 단일화를 이뤄 진보진영 후보로 출마한 김상곤 예비후보는 개인일정을 이유로 오후 2시쯤 도선관위를 방문해 등록을 마쳤다.
경기도선관거관리위원회는 “25일 오후 5시 후보등록이 마감되면 후보자 성명의 가나다순으로 후보자 기호가 결정된다”고 말했다.
한편 본후보 등록을 마친 후보들은 26일 0시부터 교육감선거 하루 전인 4월 7일까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펼 수 있다.

 

군포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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