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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편집일 2023-01-1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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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6일 ‘군포시 재건축연합회’ 발족

“준공30년 넘은 산본아파트 재건축 시급, 쾌적한 주거환경 탈바꿈 노력”

기사입력 2022-10-16 21:07 수정 2022-10-1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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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대선과 6월 지방선거를 치르면서 1기 신도시 특별법 제정이 이슈화 된 가운데 산본신도시 아파트들이 리모델링에 이어 재건축에도 본격 나서고 있다.

 

1016일 각 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장들이 명품도시로 거듭나는 산본을 목표로 의기투합했다.

 

20225월 군포시 최초로 재건축 예비안전진단을 통과한 오금동 4단지 한라1차아파트 김창원 위원장을 비롯 수리동 가야1, 가야3차 아파트, 산본211단지 주공아파트 등 재건축 추진위원장들은 1016일 모임을 갖고 군포시 재건축연합회를 발족했다.

 

회장은 군포시에서 재건축 첫 발을 내디딘 한라1차 아파트 김창원 위원장이 맡았다.

 

 

참석자들은 이날 회의에서 산본지역 공동주택 재건축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통해 군포의 발전과 주민의 자산가치 증대에 기여하겠다고 뜻을 같이 했다.

 

군포시 재건축연합회 회장에 선출된 김창원 한라1차 아파트 추진위원장은 윤석열 정부는 물론 경기도, 군포시 당국과 긴밀히 협의해 성공적인 재건축을 추진해나가겠다재건축을 희망하는 단지의 추진위원회의 추가 참여를 기다리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9월에는 산본신도시 리모델링을 추진중인 16개 아파트 단지 추진위원장들이 모여 군포산본 리모델링연합회를 발족하는 등 군포시에서는 산본신도시 재정비 사업이 본격화 되고 있다.

 

 

 

 

 

 

 

 

 

 

 

 

김연수 기자 (gunpo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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